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윤미소 학우,
“학문과 현장을 잇는 도전, 경희에서 시작합니다”
– 이미지 컨설턴트이자 배우는 경영학도로 새로운 학문 여정 시작
– ‘입학식 대표 선서자’로서 학우들과 함께 성장을 다짐하다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2025학년도 후기 입학식에서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에 입학한 윤미소 학우가 대표로 입학 선서를 맡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윤미소 학우는 ‘미소컬러틱’이라는 이미지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며 색채 전문가이자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에 더해 체계적인 학문을 통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그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Q. 간단히 자기소개와 함께, 이번 입학에 대한 소감을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미지컨설팅 교육 회사 ‘미소컬러틱’을 운영하고 있는 윤미소입니다. 사람들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일을 통해, 스스로의 색깔을 찾고 더 당당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번에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해 학문적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특히 입학식에서 대표로 선서를 하게 되었을 때는, 저 개인의 기쁨을 넘어 경희를 대표한다는 무게감과 책임감을 깊이 느꼈습니다. 앞으로 학문에 정진하고 학우들과 함께 성장하며, 경희의 이름에 걸맞은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창업과 경영을 이어오면서, 실무 경험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낀 순간이 많았습니다. 시장에서의 감각과 실행력이 중요하지만, 그 배경에는 반드시 체계적인 경영 이론과 전략이 있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이라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수준 높은 교육과정, 그리고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습니다. 현업을 병행하면서도 학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Q.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를 택한 이유와 앞으로의 학업 계획이 궁금합니다.
저는 색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져왔지만, 사업 운영과 확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경영학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마케팅, 재무, 인사, 글로벌 비즈니스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학문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학업을 성실히 이수하여 탄탄한 지식 기반을 쌓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제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키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꿈입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의 배움이 이 길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Q. 현재 하고 계신 사업과 학업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요?
저는 퍼스널컬러 진단, 맞춤형 화장품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경영학에서 배우게 될 전략적 사고와 지식은 사업의 체계화와 확장, 나아가 해외 진출에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에는 다양한 전공과 배경을 지닌 학우들이 함께합니다. 이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각을 얻고, 공동 프로젝트나 창업 관련 스터디 그룹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것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함께 학업을 시작하는 동기 입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꿈과 목표를 안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학업의 길이 때로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서로 응원하고 협력한다면 분명히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동기 학우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대학 생활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글 = 경희사이버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 기사문의 : 02-3299-8726)
"늦은 나이지만, 배워가는 재미를 알게되었습니다" 기계제어공학부 이돈국 학생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반도체 생산 하이테크 사업부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이돈국입니다. 현재 고려사이버대학교 기계제어공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저의 업무는 반도체 생산 장비의 유지보수와 효율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것으로, 매우 섬세한 기술적 역량이 요구되는 직무입니다. Q: 고려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지금 종사하고 있는 업무와 가장 연관성이 높고, 학과 커리큘럼이 우수하다고 동료분들에게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려사이버대학교 기계제어공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제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Q: 산업체 위탁 전형으로 입학하셨어요.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기 쉽지 않을 텐데, 그럼에도 학업을 결심하시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승진에 반영되는 이점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업무 능력이 향상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늦은 나이지만 배워가는 재미와 새롭게 알게 되는 지식들이 업무 전반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학업을 통해 얻은 새로운 지식들이 실제 업무에서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Q: 산업체 위탁 전형이 학우님에게 도움이 된 부분이 있을까요? A: 일부 학비 지원을 받는 혜택과 일하면서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고, 시간 관리도 용이해졌습니다. 이러한 지원이 있었기에 학업을 결심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Q: 본인 학과의 장점 또는 자랑거리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우리 학과의 가장 큰 장점은 교수님들의 열정과 뛰어난 강의 내용입니다. 강의가 매우 디테일하고 충실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 많습니다. 교수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 덕분에 학습 동기 부여가 크게 되고 있습니다. Q: 학교생활을 하시면서 경험하신 것 중 추천하고 싶은 활동이 있으신가요? A: 교내 모임에 참여하기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학기에 1~2번 정도 온라인 토론회나 종강 파티가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학우들과의 교류를 늘리고,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학업을 통해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으세요? A: 승진과 업무 고과에 반영되는 것이 첫째 목표입니다. 하지만 이수 과정을 통해 전문 지식과 소양이 성장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동문분들과의 교류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공조 시스템의 작동 원리, 전기, 센서, 설계 전반에 대해 일하면서 접하던 것들을 이론적으로 더 자세히 알게 되어 매우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학업을 이어가고 싶으며, 가능하다면 대학원 석사 과정까지 공부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험이 아예 없었죠. 많이 배우게 됐어요. 지금까지도 그 선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베트남어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온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이지현입니다. [Q.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를 선택한 이유?] 우선 제가 한국어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어학과를 선택했어요. 저는 베트남에 있었을 때 한국어를 배웠어요. 한국에 와서 계속 좀 더 배우려고 했는데, 그렇지만 그렇게 하려면 학원에서 할 수 있었어요. 제가 그 때 학원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어요. 애기가 있어서. 그래서 여러 대학에 전화해서 문의해봤고, 그런데 세종사이버대학교에 전화했을 때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그리고 여러번 전화했는데도 하나같이 너무 차근차근 안내해 주셔서 감동받아서 선택했어요. 지금도 그 때 선택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Q. 한국어학과 수업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된 수업은?] 한국어교육실습을 꼽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제가 한국어를 베트남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어로 수업을 진행한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긴장을 많이 했고 경험이 아예 없었죠. 그런데 여기 와서 수업을 받고 그 다음에 교수님과 선배님들이 하시는 수업을 보고 많이 배우게 됐어요. 정확한 지식을 많이 배우게 되고, 제가 전에 잘못 알았던 지식을 다시 한번 배우게 되니까 도움이 더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Q. 학우님이 생각하시는 한국어의 매력은 무엇?] 한국어의 소리, 그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가장 좋아하는 것은 소리? 그런데 사실 배우기 어려우면 안 배우게 되잖아요. 그래서 배우기도 쉽고 소리도 좋고 그래서 그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Q. 한국어 단어 중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제가 좋아하는 단어는 정, 한국인의 정 단어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에 오게 되고 남편 만나고 애 낳고 살아온 것은 아마 한국인의 정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아요. 표현하기 좀 어렵고 마음으로 느낀 거잖아요. [Q. 베트남 분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만들면서 느끼는 점은?] 사람들이 많이 봐요. 그만큼 한국어에 관심이 많고 한국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국어를 알고 다른 사람한테 알려 주는 것은 너무 의미가 있고 너무 뿌듯해요. [Q. 한국어학과를 졸업하셨는데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일단 졸업도 했기 때문에 취직도 하고 싶어요. 동시에 대학원에도 진학하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한국어를 잘 가르치려면 취직뿐만 아니라 경력도 필요해요. 그래서 계속해서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진행할 계획이에요. [Q.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열정 많은 학과인 것 같아요. 다른 대학도 사이버대학 보니까 이렇게 사람을 연결시키려는 (노력을 하는) 것을 많이 못 봤어요. 그래서 우리 학과는 열정 많은 학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Q. 외국인 친구들에게 세종사이버대학교를 추천해 주세요!] 대학을 선택할 때 제가 보기에 중요한 것은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그 대학에 있는 교수님들이 지식(정보)을 잘 안내(전달)해 주시는지, 그리고 그 대학 사람들이 좋은지. 저는 그 기준을 보고 세종사이버대학교를 선택했어요. 지금까지도 그 선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지식만큼 인성도 깊은 그런 곳이에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랑경찰서에 근무하는 정수옥 경찰관입니다. 경찰관 이전에 한 남자의 부인이자 며느리,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는 딸이기도 합니다. 시계부를 쓰며 생활할 정도로 열심히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OCU 학생이기도 합니다.
Q. 하시는 일이 어떤 것이며,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중랑경찰서에서 순찰팀을 서포트하며 청사 관리 및 예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안 상담소를 운영해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소외된 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사를 다니고 있던 중 경찰관인 남편의 권유로 시험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봉급을 받으면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Q. 대학을 진학하게 된 동기와 목표가 무엇 이였나요? 첫째, 수 많은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사람들의 마음이 궁금했습니다. 그들 마음을 알아야 그들이 원하는 눈높이 치안만족도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직장과 가정에서 동료들 가족들과 소통을 잘해서 관계 형성을 잘하고 싶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Q. 학습노하우가 있다면? 공부하시면서 있었던 일화가 있을까요? 학습 노하우라면... 직장인, 두 아이의 엄마, 부인으로서 늘 바쁘기에 시간 활용을 잘 해야만 했습니다. 운전하면서, 장 볼 때, 설거지할 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강의를 계속 반복해서 청취했습니다. 직장 끝나고 집에 와 공부하고 있으면 두 아이들도 옆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말이 맞습니다. Q.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교수님께서 '상담은 행복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상담 공부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 되니 관계가 좋아져 행복지수가 높아졌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해주신 칼로저스의 상담기법 중 진솔성,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공감적 이해 이걸 토대로 민원인들을 상대하니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걸 제게 편하게 말하는 것을 보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니 행복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꿈은 무엇인가요? 상담 관련 대학원을 진학해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고 퇴직 후 가정 및 청소년 상담소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문제 있는 아이는 없습니다. 문제 있는 어른이 있지요. 가정이 튼튼하면 이 사회의 범죄도 50%는 줄일 수 있다 확신합니다! Q. 처음학교를 접하는 입학생과 학과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나 정보가 있다면 어떤 걸까요? 한 번뿐인 인생입니다! 절대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뭘 하든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OCU 학생이길 바랍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기우제를 지내면 꼭 비가 온다고 합니다.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낸다고 해요^^ 여러분! 간절히 원하면 꼭 이뤄질 겁니다. OCU 후배님들 파이팅~ Q.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나에게 ‘0000’ 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나에게 백신이다^^ 인생 100세 시대기에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려면 자기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대학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바로가기]